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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日 최고 대학에서 '강간써클' 적발!? (JP)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07-20 00:39:48

  • 조회 : 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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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일본의 최고 명문중에 하나인 와세다 대학에서 있었던 '강간 클럽'에 이어 최고 공립 대학인 도쿄대에서도 여성을 강제 추행하기 위한 클럽이 적발되어 일본 열도를 충격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일본의 최고 지성이라고 볼 수 있는 도쿄대학에서조차 '강간클럽'이 존재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있으며 그저 성적만 높은 비도덕적인 인간을 양산하는 현대 수험 체계에 염증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래는 야후뉴스 네티즌들의 관련 댓글들입니다.




여성을 물건 취급한 동대생들의 소행이 밝혀져, 전라로 통곡하는 여성에게 나무 젓가락을


"억지로 전라로 만들고, 가슴을 숨기고 웅크린 내 항문에 나무 젓가락을 찌르고, 음부에 헤어드라이어의 바람을 불었다. 웃으면서 등을 때리거나 차거나 했다. 울고 있는 나에게 말타기를 하고 키스를 한 후 말타기 자세 그대로 컵라면을 먹고 가슴에 면을 떨어뜨리거나 했다" (피해자 여성의 진술 조서)


술을 먹인 여성=사건 당시 (21)=에게 음란한 행위를 해서, 강제 추행죄등을 추궁당한 도쿄대생과 도쿄 대학 대학원생 등 3명의 공판이 7월 도쿄 지방 법원에서 시작됐다. 피해를 당한 여성은 피고 한명에게 호의를 보이고 있었다고 한다. 법정에서 공개된 것은 편차치로는 일본 최고의 엘리트면서 여성의 마음을 흔들고 여성을 "물건 취급"한 피고들의 지성을 의심하게 하는 소행이었다 .


■ 서클의 뒷 얼굴은 "외설 목적"


동죄 등으로 기소된 것은 도쿄 대생, 마쓰미 겐스케 피고 (22) ▽ 도쿄 대학 대학원생 마츠모토 고우키 피고 (23) ▽ 도쿄 대생 고모토 다이치 피고 (22)의 3명.


검찰 진술 등에 따르면 마쓰미 피고 등은 올해 4월 "탄생일 연구회"라고 칭하는 서클을 만들었다. 겉으로는 대학생 간의 교류를 도모하는 대학간 교류 서클이었지만, "뒤의 얼굴"은 "여성에게 술을 먹이고 성추행을 하는 목적의 서클이었다"(피고들의 진술 조서). 실제로 피고들은 사건 이전에도 다른 여성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자취하던 고모토씨의 자택 맨션에 데리고 들어가 집단으로 음란 행위를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동료들에서는 "그 녀석은 엉덩이가 가볍기 때문에 바로 하게 해준다" "이번에는 그 여자에서 AV(성인 비디오)를 촬영하게 하자"등의 의견 교환을 하고 있었다.


피고들은 올해 5월 10일 밤 "여성을 장난감으로 만드는 목적"(마츠모토 피고의 진술 조서)으로 도쿄도 도시마구의 JR 이케부쿠로 역 근처의 술집에서 회식을 개최. 회식에는 이 모임 멤버 5명과 피해자 여성, 동석한 여성 7 명이 참가했다. 이전 피해자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적이 있었던 마츠모토 씨는 회식 참가 멤버에게 그 사실을 전하고 "저 녀석은 G컵에 진짜 거유라서 만져도 돼"라고 말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술자리에서 야마노테선 게임 등을 하고, 일부러 여성이 모르는 문제를 출제해 벌칙으로 술을 억지로 마시게 한 피고들. 만취한 피해자 여성은 자는 척을했지만, 브래지어를 벗기거나 가슴을 만지거나 했다고 한다.


(중략) 한편, 공판에서는 마쓰미 피고가 체포된 후 피고들이 현장에 있던 친구 여성에 대해 "마쓰미 피고 이외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는 입맞추기를 요구하며 체포를 모면하려 했지만 거절당했던 것도 밝혀졌다.


공판은 향후 각 피고인 질문을 행해 정황 증인으로써 피고들의 부모들이 출두할 전망이다.




dad***** 

이것들 인간쓰레기들이네



ett***** 

취직처는 야쿠자 엘리트 코스가 될듯?

여자가 너무 불쌍하다, 심각한 잔학행위야



mit***** 

아직도 퇴학당하지 않았냐



     JPN***** 

     아직도 사형당하지 않았냐



     lov***** 

     아직도 거세당하지 않았냐?



     zin***** 

     부적절하지만, 위법이었나 어떻나는 알 수 없음.



ぽんぽこ仮面 

동대를 나온다고 해도 병신은 병신..

대학까지 가게 해준 부모도 한심해서 눈물이 나오겠지...



tru***** 

범행에 가담한 것은 6명, 그중에 체포된 것은 5명인데, 어째서 3명만 기소된거지?

공무원의 자식이었나?



faceboo 

> 회식에 참여하지 않았던 고모토 피고도 '음란 행위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해, 자택 맨션을 사용하는 것을 승낙했다

한층 더 한심하다



aki***** 

사형(私刑 ; 개인이 사사롭게 형벌을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낀다



niz***** 

대학에 들어갈때까지는 기세가 얼마나 등등했을까.

부모 얼굴이 보고 싶네



s_l***** 

따라간 여성도 진짜 병신이네.

취집같은거 기대했나?

도낀개낀이었네



nob***** 

여성을 장난감으로 삼는다는 의미를 모르는거 아냐?

나무젓가락으로 집는건 따로 있는거야 동대생아



tak***** 

세금 쓰는 국립대학에서 아직도 퇴학처분되지 않은게 놀랍다



mas***** 

갑작스레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폭행 내용이 나왔네

사실이라면 일본 최고 학부 최대의 오점



dee***** 

동대따위, 저런거다.

그나저나 나무젓가락은 아프겠다



mvv***** 

동대를 여자대로 만들어 여성학만 가르치도록 해라



****u 

현재 교육으로는 도덕을 기를 수 없는건가?



恐れるな。未来は変えられる。

국회의원의 친척은,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



やまやま 

5인 전원 조리돌림!!

센카쿠나 다케시마에의 영주권!!

물론 본토에의 상륙 불가!!



nokie 

전라로 거리를 돌게하고, 줄줄이 효수



fif*****

뭐 도쿄대는 전통적으로 노팬티를 좋아하니까

여성의 엉덩이 구멍에 나무 젓가락이라니...

냄새도 좋아하는 도쿄대생 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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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일 연구회?

서프라이즈를 좋아하는군요~ 압니다~

같은 느낌으로 모이는 여자도 바보다.

별로 동정이 안가.



sli***** 

성범죄는 극형에 처해야 한다

가해자가 감옥에 몇년 살다 오면 보통으로 생활할 수 있지만

피해자는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지고 살아가야 하는거다.



mil***** 

동대생인데 교양이 없네



(cora_cola) 

물건에도 혼은 있다.

물건이라도 이런 지독한 짓은 하지 않는다.

물건에도 한계가 있다.

머리가 좋아도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자란 불쌍한 놈들.

사랑하는 법조차 배우지 못하고 살아온 머리 나쁜 놈들.



M.C. 

공부는 할 수 있어도 배려는 못한다, 라는건가?



ホッカイロレン 

증언 잘했다

그 용기에 경의



sou***** 

좀 더 이름을 세상에 알리고 두번다시 사회에 복귀할 수 없게 해야 한다.

너무 죄가 가벼워질 것 같아서



kos***** 

대학은 배우러 가는 곳이지, 여성을 꼬셔 강간하거나

AV 촬영하는 곳이 아니다.

학교측은 학력 이상으로 인간성이나 도덕성도 확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yka***** 

최저네



tul***** 

남을 가볍게 보는 썩은 인간으로 자라났군



おぢさん 

남의 고통을 생각할 수 없는 젊은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생각함



kat***** 

역시 동대에 가는 놈들은

시험은 잘 치지만 인간으로써는 최악이다

그런 놈들이 관료가 되기 때문에

일본이 위태로워 질 것이다



sky***** 

감옥에 있는 죄들에게 이놈들의 소행을 전하는 것이

이놈들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kom***** 

읽고 있는 것만으로도 불편합니다

이건 외설을 넘어 린치라고 생각합니다만...(장난치면서 웃고 있었다던가)



apc***** 

여성 정치인의 친척이 기소되지 않았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여성 정치인들이 압력을 가했다면 더 용서할 수 없어



sam***** 

> 3명 모두 기소 내용을 인정하며 한결같이 "술에 이성을 잃어버려, 여성을 상하게 했다. 대단히 죄송스럽고 변명할 말이 없다, 반성하고 있다"등이라고 사과했다.


이런 놈들은 반성도 말뿐인거야...

두번 다시 이런 일을 못하도록 거세할 수 밖에 없다



やな 

같이 간 여성도 동정의 여지가 없어



右利き

숫총각 놈들의 폭주.

2차원에서 본 것을 흉내내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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