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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영화

우에노 쥬리 한국 진출, 日 네티즌 발광 (JP)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5-11-04 23:45:44

  • 조회 : 6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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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멘트 : [12]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리메이크 드라마까지 나왔던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우에노 쥬리가 한국의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인 탑과 드라마에 출연해 한국 진출을 했다는 기사에 일본 네티즌들이 발광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일본에서 살기 어려운 순간이 있었다'라는 발언 하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한국이 아니라 대만에 가기를 종용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야후재팬 네티즌들의 관련 댓글들입니다.



리메이크판으로 인기를 얻은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등을 계기로 한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며, 올해 8월에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로 본격적으로 한국에 진출한 여배우 우에노 쥬리. 일본 최대의 영상 전달 서비스 'dTV'에서 일본 독점으로 전달되는 드라마 '시크릿 메시지'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한국의 인기 그룹 BIGBANG의 TOP인 최승현과 더블 주연으로 방송 전부터 일한 공히 화제가 되고있다. 그 화제작에 대한 열정과 일상 생활에서의 어려움에 대해 진지하게 밝혀 주었다(중략)


- 방금 하루카가 배우로서 슬럼프에 빠져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우에노 씨 자신도 그런 시기가 있었습니까?

[우에노] 슬럼프라고는 하지만 하루카같은 후유증 같은 것은 아니고, 이런 일을 하고 있으면, 조금 일본에 있는 것이 살기 어렵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어요.  주변이 어떻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도 어딘가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 유명해질수록, 평범하게 거리를 걷거나 밥을 먹으러 가거나 하는...... 당연한 일이 어렵게 되었군요.

[우에노] 보통으로 거리를 걷고 싶다고 생각해도, 그럼 어느 것이 보통이지? 랄까. 밥을 먹으러 가도 보통으로 다른 사람과 함께 밥을 먹고 있으면, 어째서 여기에 있는걸까, 개인실이 있는데(웃음)라고 생각한다던가. 모두가 보통으로 하고 있는 것을 보통으로 하고 있어도, 나는 위화감을 느껴버리죠.


- 반대로, 우리의 일상에 우에노 씨가 느닷없이 나타나면 대소동이 일어나니까요(웃음).

[우에노] 그런 엇갈림, 어긋난 감각을 다시 되돌리고 싶어요, 무엇보다 자신이 자신을 소중히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잖아!라고, NHK 대하 드라마 '고우 ~ 공주들의 전국~'의 촬영이 끝나고 나서 해외로 휴가를 받고 심기일전했. 일본에서는 할 수 없었던 일상을 저쪽에서 경험해서, 이번 '시크릿 메시지'를 통해 그때의 기억을 자신도 납득할 수 있는 좋은 퍼포먼스로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후략)




ポンスキー3号 

그렇다고 해도 한국이라니 ㅋㅋ



han***** 

우에노 쥬리를 처음 알았는데

이 사람 재일이야?



     トスカーナ 

     모르는 이름인데, 방대한 기사중에서도 굳이 클릭해서 댓글 남기고 싶을 정도의

     매력과 흥미가 있는 여배우입니다.



syu***** 

노다메가 좋은 평가를 받아서 그런건가?



     vm0***** 

     이제 돌아오지 않아도 좋지 않나.

     이웃나라에서 힘내라!



     kqc***** 

     섣불리 제휴했다가 어뮤즈 필사적이구만 ㅋㅋ

     성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저쪽의 쓰레기는 필요도 없고.



     Paj***** 

     노다메는 재밌었어



     yum??? 

     노다메는 배우진때문이 아니라 내용이 좋았으니까.



     luc***** 

     노다메따위 본 적도 없다!



     max***** 

     일단 여러가지 하는건 좋은데, 한국만큼은 안된다고!

     모처럼 노다메의 이미지가 있으니 유럽에서 시도하라고!

     가면라이더와의 CM도 꽤 재미있었는데 아깝잖아!

     아직 친일인 빅뱅이니까 기사가 났을 뿐이야!

     대만에 진출하면 모두 응원할텐데, 정말로 아깝다♪



     tak***** 

     앨리스의 가시가 폭삭 망한게 영향을 끼친 느낌이네



     yam***** 

     저 각본 연출이 심각하기 짝이 없던 대하드라마에 나왔던 것이 실패의 시작



     whi***** 

     한국은 좀 더 살기 괴롭다.

     일단 한국명을 강제 당하지.

     그정도로 심각한 차별사회.



     ham***** 

     앨리스의 가시가 실패였나

     꽤 멋있었는데.



日本が好きでたまらない。

한국 드라마쪽이 일본보다도 레벨이 높으니까



     たくや(元toshiaki) 

     어차피 한국 정부의 개입이 있겠지

     한국 매스컴으로부터의 스트레스로 자살하지 않을까 걱정



     mar***** 

     카피물 뿐인, 이러면 좋겠다는 희망적 시대극(웃음)밖에 없는데?



     やる気なし

     하지만 확실히 한국 드라마쪽이 돈을 쓰고 있다고 생각해.

     ....라고, 한드라마에 빠져 있던 지인이 말했다.



nan***** 

어이어이, 일본이 싫은 나라였다 같은 타이틀은 붙이지 마.

그런 말 하지 않았잖아



やりまそ雌猫Ω 

노넨[能年]도 똑같은 길을...



mas***** 

뭐어 하고 싶은대로 해라.



kky*****

일본의 팬, 

격멸할꺼다



稀代の天才拳士トキ 

경제 상태와 사회 정세, 국가의 입장 등을 생각해보면

한국은 훨씬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cad***** 

'뭘 연기해도 노다메'니까 해외가 아니면 어렵겠지.

질리면 대만이나 홍콩에 가면 팔린다고 생각해.



次の方どうぞ! 

일의 재충전을 위해 해외에 놀러가서, 

그런 "사치"도 못할 보통 사람과 보통의 생활...

무슨 말을 하는거야?

조선어의 번역인가? ㅋ

사이나라~ 일본은 그냥 잊어버려~ ㅋㅋ



ang***** 

으~응

병신인가?



se***** 

끝났네

반도 재료는 작가들도 지켜주지 않아...



mar***** 

남조선에서 조금 인기 있으니 일본 욕

바로 저놈들이 생각한 바.

이렇게까지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바이바이. 일본에 돌아오지 않아도 돼



tak*****

확 오지 않는 여배우



tok**** 

화제 만들기를 위해 한류에 매달리는구만.



     say***** 

     한류 화제 만들기를 위해

     일본 여배우를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는 기분이 드는데.



     mur***** 

     > 방송 전부터 일한 공히 화제가 되고있다

     ....?



     ***** 

     미션 대성공



     purin**** 

     주목 받고 싶어~라는건가.



htm***** 

"나는 위화감을 느껴버리죠"


자기 혼자 그렇게 느끼는거 아닌가?

자의식 과잉



中国人はチキンでできている 

미안, 누구? 유명한 탤런트?



mat***** 

애초에 반도계 여자였잖아!



sir***** 

대하 드라마까지 해놓고 반도진출인가..



kat***** 

일본보다 코리아쪽이 인간은 살기 쉽겠지.

우에노씨의 말 그대로 입니다.



     エブリ 

     부디 코리아에 사세요.



cha***** 

뭐야, 실즈계(シールズ系 ; sealds. 일본의 학생운동 단체. 일종의 좌익으로 여겨지고 있다)인가?

한국에서 활동하시지 그래?



ぴざmoyoro 

오리라지 후지모리[オリラジ藤森]와 스캔들에 휩쓸리면 살기 어렵기도 하겠지.



アイタカータ 

안보게 되더라.



jyc***** 

한국이 잘어울려...



ラヴ・ユー糖尿 

× 본격적으로 한국 진출


○ 진심으로 낙향



nam***** 

아야세 하루카와 각키(ガッキー ; 아라가키 유이)가 갔다면 시끄러웠을테지만,

우에노 쥬리라면야...



xma***** 

일본이 싫으면 그냥 나가지?



sot***** 

또 한국 푸쉬 기사가 늘어나기 시작하겠군



多摩の大魔神 

진출한다면 대만에 진출했으면 좋았을텐데



kei***** 

일본 팬 격멸이네... 사요나라



cho***** 

우에노의 전성기는 라이더와 함께 출연한 CM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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