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아웃
'구자철 풀타임' 아우크스, 쾰른과 무승부
작성자 :2259 An토니오 작성일 :2016-04-30 19:57:15 조회수 :879 추천 :0 비추 :0

 




구자철(27·아우크스부르크) © AFP=News1


구자철이 선발 출전해 90분을 소화한 아우크스부르크가 쾰른과 득점 없이 비기면서 최근 4경기 연속 무패(3승 1무) 행진을 이어갔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0일(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쾰른과의 2015-16 독일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최근 3연승 뒤 이날 비기면서 4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간 아우크스부르크는 9승 10무 13패(승점 37점)로 12위를 유지했다. 승강 플레이오프를 해야 하는 16위 베르더 브레멘(8승 7무 15패, 승점 31점)과 격차를 6점으로 벌렸다.  

구자철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구자철의 팀 동료 지동원은 후반 37분 교체 투입돼 8분 동안 뛰었다. 홍정호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이 무산됐다.

두 팀은 전반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중원에서 주도권 싸움을 펼치면서 슈팅 기회가 오면 적극적으로 슈팅을 시도했다. 하지만 마무리 과정에서 정교함이 부족했고 골을 터뜨리는데 실패했다.

후반 11분 이날 경기의 변수가 발생했다. 쾰른의 미드필더 마티아스 레흐만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아우크스부르크가 수적인 우세를 점했다.

한 명이 줄어든 쾰른을 상대로 아우크스부르크는 공세를 높였다. 하지만 마지막 패스와 슈팅의 정확도가 떨어지면서 골로 연결시키지 못했고 결국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김도용 기자(dyk0609@)



http://news1.kr/articles/?2649964

 

  • 2259 An토니오
  • ENFD-5615.Jun Serizawa 11
  • 11.28%(406/3600)

  • Lv.18 전체EXP : 9176/12370

  • 목록
  • 글쓰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80268 국대 손흥민 병역관련 일본 반응정리[1] GDB Кjæг

10-08 601
80267 ²제곧내 [자막] 우사인볼트의 아게로 훈련시키기[1] DBJ SkelBred

09-06 780
80266 입솜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3] 080 Ironmask

07-26 677
80265 유럽리그 2016 메시 vs 날두 스탯.txt[1] 104 나의왕자

06-22 767
80264 ²제곧내 나는 돈에 미치지 않았어!!!.jpg[2] 104 나의왕자

06-22 22,848
80263 ²제곧내 아름다운 프리킥 골.gif[1] 104 나의왕자

06-22 12,543
80262 유럽리그 1분에 끝내는 오늘의 축구 이슈[1] 383 버드와이져

06-21 15,352
80261 유럽리그 잉글랜드 축구협회장, 유로 2016 웨일스전 안전 문제 우려[1] 1577 레드브리츠

06-14 649
80260 뉴스 마라도나, 메시에겐 '혹평' 호날두에겐 '호평' [1] 1988 An토니오

06-10 679
80259 재미 중국 축구 전설의 장면 [3] 1583 레드브리츠

06-09 24,971
80258 ²제곧내 슈퍼세이브 [3] 2028 An토니오

06-01 24,737
80257 :D 메시, CIES 선정 2015/2016시즌 ‘유럽 최고의 공격수’[1] 2139 An토니오

05-21 603
80256 뉴스 한눈에 보는 국내 축구 389 버드와이져

05-18 3,757
80255 유럽리그 기성용 운명 어떻게 되나?… 귀돌린, 스완지 지휘봉 계속 잡을 듯[2] 391 버드와이져

05-12 1,251
80254 뉴스 英프로축구 윤석영, 소속팀 퀸스파크 레인저스서 방출 [2] 2201 An토니오

05-10 1,245
80253 축구영상 Son's super goal[1] GDB Thomaso

05-09 27,301
80252 뉴스 ‘前FIFA 부회장’ 제프리 웹, 부정부패로 축구계서 영구 퇴출[2] 2201 An토니오

05-06 1,065
80251 재미 1000억원 넘게 썼지만…축구 굴기 중국의 초라한 퇴장[5] 391 버드와이져

05-05 1,959
80250 뉴스 이승우·백승호·장결희, JS컵 안 뛴다 2201 An토니오

05-04 1,131
80249 재미 '폭탄머리' 축구선수 TOP 10 104 나의왕자

05-02 17,688
80248 유럽리그 '구자철 풀타임' 아우크스, 쾰른과 무승부[1] 2259 An토니오

04-30 879
80247 유럽리그 한눈에 보는 해외 축구 이슈 [1] 2259 An토니오

04-29 17,764
80246 뉴스 日올림픽축구, 첫 상대 나이지리아 대비 아프리카팀과 평가전 393 버드와이져

04-27 1,181
80245 뉴스 권창훈 "메시를 좋아하지만 롤모델은 박지성"[2] 2259 An토니오

04-25 1,045
80244 ²제곧내 이천수가 축구선수 은퇴 결심하게 된 계기[2] 393 버드와이져

04-24 1,855

  • 목록
  • 글쓰기
  •  
검색